공포, 괴담, 야사11 커뮤니티서 난리난 ‘주차장 귀신’ 밝기 조절해보니 ㄷㄷ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주차장에서 귀신을 봤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작성한 A씨는 “주차를 하고 있는데, 차 정면에서 흐릿한 형체가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순간 잘못 본 건가 싶었지만 담장 너머로 사람의 형체가 계속 A씨를 응시하고 있었고, A씨는 무서웠지만 사진을 찍은 후 형체를 확대해봤다고 한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밝기 조절을 한 결과 역시나 여성의 모습이 확인돼 온몸에 소름이 끼쳤다. 그러나 A씨는 이내 귀신의 정체를 알고 난 후 안도할 수 있었다. 귀신의 정체는 다름 아닌 배우 공효진이었기 때문 주차장 너머에는 공효진을 모델로 한 이마트 차량이 있었는데, 차량 뒷면에 붙은 사진이 밤에 귀신처럼 보였던 것이었다. 2021. 7. 24. [2ch괴담] 버려진 메모리카드를 주워 확인해봤다 꽤 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백화점에 갔었다. 쇼핑을 마치고 밖에 있는 벤치에 앉아 담배를 피우다, 별 생각 없이 옆에 있던 쓰레기통 안을 들여다 보았다. 안은 거의 비어 깨끗했지만, 휴대폰이 하나 버려져 있었다. 내버려뒀으면 좋았을텐데, 멍청하게 그걸 주워들었다. 폴더폰인데 힌지가 뒤틀려 완전히 망가져 있었다. 쓰레기통에 다시 내버리려다, 문득 메모리카드를 확인해 보니 1GB짜리 미니 SD가 들어있었다. 운이 좋다 싶어 신이 난 나는, 메모리카드만 챙겼다. 이게 잘못이었다. 집에 돌아와, PC를 켜고 카드를 꽂아보았다. 뭐가 들어있나 신경이 쓰여서 말이야. 야한 사진이라도 있지 않을까 두근대며 열어보니, 사진이 100장 정도 있었다. 첫번째 파일을 열고 순서대로 사진을 봤지만, 재밌는 건 전혀 없.. 2021. 6. 13. 퀀텀 에너지가 높은 곳을 찾아준다는 어플 사용해 본 후기 란더노티카라는 랜덤 여행 어플 현재 위치를 입력하면 근방에 여행할 곳을 추천해주는데, 어플 제작자에 따르면 퀀텀 에너지가 높은 곳을 찾아준다고 함 퀀텀 에너지란 우리나라로 치면 기 같은 거임 이 어플 후기를 보면 좀 무서운 후기들이 많은데 2021. 6. 7. 공포 썰) 야근 많은 곳에 취업한 여자.JPG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야근 많은 곳에 취업한 여자 썰'이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20. 9. 19. 이전 1 2 3 다음